고등학교영어공부법의
기본파악하기!
고등학교 영어는 크게 어휘, 문법, 독해, 듣기 4개 영역으로 구분 수 있는데요.
4가지 영역을 나눠서 공부하려고 하기 보다는 독해 문제를 풀면서
지문에 나오는 문법과 어휘를 익히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능 어휘를 보면 단어장을 따로 익히기보다 독해나 문법 문제를 풀면서 나오는 어휘들을
맥락 안에서 알아두면 이후 유사한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능영어 영역의 경우 독해나 문법 문제의 유형을 대충 가늠할 수 있기에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최소한의 문법정도는 미리 공부해주는 것이 도움됩니다.
듣기는 중학생 때와 똑같이 단기간에 실력이 늘기 힘든 영역이어서
매일 30분에서 1시간씩이라도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또한 듣기 문제를 풀 때 한 번 듣고 끝내기 보다 반복해서 들으며
받아쓰기 과정을 병행하면 보면 익숙하지 않은 발음도 점차적으로 알아들을 수 있게 된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영문법 관련 정보, 궁금했다면 주목하세요!
with 뒤에 목적어와 분사가 온다면, 목적어가 분사의 의미상 주어로 사용되어요.
또한 준동사에서 목적 보어의 의미상 주어 역시 목적어를 찾으면 됩니다.
수능과 모의고사에서는 일부러 문장의 주어를 혼동시키기에 이를 잘 구분해야 한답니다.
since가 '~이래로'라는 뜻으로 사용되면 그 문장은 문법상 의미가 달라져요.
'~이래로'의 since에는 뒤 문장 또는 앞 문장에 현재 완료형 시제가 와야만 문법에 맞죠.
지문의 특정 시제를 찾는 문제가 듣기평가에서 자주 출제되는 편이기 때문에 수험생 필수 문법이랍니다.
의미상 장소를 뜻하는 '~곳'으로 사용될 때에 where와 which는 문법상 용도가 달라진답니다.
완전한 문장이 따라올 때에는 where를 사용하며, 주어나 목적어가 없을 경우에는 which를 사용합니다.
적절한 관계대명사를 찾는 문제는 빈칸으로 자주 출제되니까 고등학교 3학년이라면 꼭 알아야 합니다.
조동사와 have p.p 절이 만나는 문법은 고등학교 3학년 영문법 중 최고로 중요한 문법이에요.
have p.p는 '~했었다'는 의미를 가진 과거 분사형으로 자주 출제되어지는 유형이에요.
~처럼 보이다, 들리다, 냄새가 나다 등의 look, sound, smell은 수동태 마냥 해석되는 단어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감각 동사는 영문법상 수동태가 아니라서 수동태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단어죠.
이는 모의고사 문제에 '주어진 단어 중 성격이 다른것을 고르는 문제'로 빈번히 출제되는 편이랍니다.
오늘은 고등학교영어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저희 인천 송도 GLA학원 이웃추가를 해주시고
앞으로의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