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송도수학학원 지엘에이에서 전하는 지능과 환경적인 부분 그리고 F학점의 연관 성에 대해 전해드리오니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지능, 주변 환경, 그리고 공부 방법 Q&A
지난 시간에는 공부의 목적과 이유가 불분명하다면 그 실천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는 데 도움이 되셨나요? 오늘은 아이의 지능과 환경 그리고 최저점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해요. 제임스 답슨 박사의 아동 및 청소년교육의 비결을 참조 인용하여 소개 드립니다. 그 46번째 이야기. 준비되셨나요? 시작해 볼게요.
지난 시간 요약
공부가 되지 않는 데는 또 다른 문제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근심에 잠기게 하거나 괴롭히는 일들은 결국은 학교에서 낙제하게 만들고 맙니다. 그 예로서 무력감이나 열등감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정서적인 문제에 압도당하고 있는 아이는 그것보다 덜 심각한 문제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는 것입니다. 암에 대한 임상 검사 같은 병의 진단 결과를 앞두고 있는 상태로는 어른이라 해도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가 생기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정신적인 복잡함이 생겨 다른 것을 할 수 없는 원리를 알 수 있으실 거예요.
부모나 교사는 학교에 관련된 여러 가지 위협들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그런 두려움을 나타내든 않든 간에 그는 중학교 뒤쪽의 움푹 팬 벽 뒤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위험을 가끔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그를 비웃을지도 모르고 선생님들로부터 조롱당하거나 비난을 받게 될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성으로부터 따돌림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도 낙제할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식의 공포가 어리둥절해 있는 아이의 세계로 깊숙이 침투해와서 스스로를 게으른 아이로 행동하게 만들기도 해요. 즉 학교에서 낙제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학교 공부와 전혀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를 먼저 없애주어야 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송도수학학원 지엘에이에서 경험했던 위와 같은 사례를 말씀드려 볼게요.
송도수학학원을 거쳐간 학생중 매우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의 수범이(가명)는 항상 가방에 작은 목재 기구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아주 똘똘한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수범이는 누군가 자기에게 나타나 폭력을 휘두를 것이라는 생각에 빠져 이 연장을 항상 품게 되었던 것입니다. 당연 공부를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었지요. 학교에서 낙제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수범이는 송도수학학원 지엘에이 선생님들의 자상한 상담 및 멘토 역할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얻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머리가 좋은 아이가 공부와 전혀 관 련이 없어 보이는 문제로 인하여 고민할 때 어떻게 하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가 하는 공부 비결을 터득하게 된 것이지요.
Q&A
왜 아이의 학습이 늦어지게 될까요?
IQ는 유전적, 환경적, 신체적인 요인이 작용하여 이루어지는 것이고, 어떤 특정한 감응력을 추출해 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좀 둔한 아이는, 아주 어렸을 때 두뇌를 자극해 주는 일이 없었기 때문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지능이 발달하는 3,4세가 아주 결 정적인 시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본래 가능했던 그 수준까지는 도저히 이룰 수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둔한 아이는 대체적으로 어른들의 말소리를 잘 들을 수 없었던 아이들이며, 재미있는 책이나 수수께끼로 감각을 채워본 일이 없는 아이입니다. 동물원이나 공항, 그 밖의 재미난 곳에 가본 일도 없습니다. 아주 최소한도의 교육과 지도로서 성장한 아이입니다. 필요한 자극을 받지 못하고 자란 그런 아이는 두뇌가 제대로 발달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어렸을 적에 살아 있는 두뇌에 가해 주는 자극의 효과에 대해 크레취라는 연구가에 의해서 연구가 되었습니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같은 배에서 태어난 쥐를 두 개의 동일한 그룹으로 나 누어서 한쪽은 생후 몇 개월 동안 최대한으로 자극을 주도록 하고, 빛이 잘 드는 우리에 두고 장난감 바퀴나 기타 장난감을 놓아두었습니다. 그들을 규칙적으로 손으로 만져주며 가끔씩 우리 바깥으로 나오게도 하였습니다. 다른 쪽은 전혀 반대되는 환경에서 살도록 했습니다. 아무 자극도 주지 않고, 손을 대지도 않고 우리 바깥으로 내보내지도 않았습니다.
두 그룹 다 음식은 같은 것으로 줍니다. 105일이 지나서 두 그룹의 쥐의 신경세포의 상태를 조사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연구가들은 자극받은 쥐들의 두뇌가 다른 쪽에 비해 여러 가지로 다른 면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1) 피질(뇌 중 생각하는 부분)이 더 두껍고 넓었습니다. (2) 혈액순환량이 훨씬 더 풍부했습니다. (3) 학습에 필요한 효소의 양도 더 많이 있었습니다. 생후 초기에 받은 자극이 더 분화된 두뇌를 만들어 낸다고 연구가들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동물 실험의 결과를 사람에게 적용시키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지만, 자극을 많이 받은 아이의 두뇌에서 똑같은 변화가 보일 것입니다. 자기 아이를 능력 있는 아이로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적부터 말을 해주는 것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재미있는 모빌이나 눈을 깜박이는 인형들을 요람 주위에 놓아 주십시오.
그때부터 계속 규칙적으로 학습시키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물론 부모들은 자극과 압력이라는 것의 차이를 알아야만 합니다. 3살짜리 아이에게 책을 주는 것은 자극이지만 책을 읽지 못한다고 조롱하는 것은 압력이 됩니다. 아이가 해낼 수 없는 일을 기대하게 되면 아이에게 해를 끼치게 됩니다.
어린 시절의 자극이 이처럼 중요한 것이라면 가난이나 빈민가에서의 생활은 아이의 두뇌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둔한 아이로 만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것으로서 소수의 빈곤한 집 아이들의 두뇌의 발달이 상류층의 아이들보다 낮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부모는 시간적으로나 근본적으로 그럴만한 여유가 없습니다. 아주 어린아이에게 풍부하고 유익한 경험을 쌓도록 해주어야만 하는 필요성이 요구됩니다.
송도수학학원에서 전하는 공부비결은 가정 형편이 어렵더라도 책들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시간이 날 때마다 무 료 도서관을 이용한다든지 마을의 문고를 이용한다든지 나라에서 제공하는 무료 이벤트들을 이용해 보세요. 두뇌훈련을 한다고 큰돈 들여 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공원 산책 등 다양한 것들을 지형지물을 활용해 보세요. 어렸을 적의 경험은 참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부모님들은 집안에서 큰 소리로 의견을 나누시면 안 되겠죠? 애들은 모두 다 싸우는 소리로 들린답니다.^^
이상은 어렸을 적의 독서와 환 경에 대한 적응훈련으로 낙제생이 아닌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전해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학교 시험을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소개할게요. 그럼 다음 시간에...
출처:제임스 답슨”아동 및 청소년 교육의 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