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의대반 광풍! 맞나? 틀렸다!! ② 의대생은 이때 수학학원 다녔다

초등 의대반 열풍 광풍? 이것이 옳은 결정인가? 송도수학학원에서 중앙일보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위의 답은 틀렸다.입니다.

그렇다면 의대생은 언제 수학학원을 다녔는가? 송도수학학원에서 중앙일보의 기사 내용을 빌리자면 의대생들은 이때 다녔습니다.

대입 ‘초등 대입 ‘초등 결정론’은 틀렸다, 최상위 1%가 초등 때 한 것 [최상위 1%의 비밀 ②]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3140 '초등 대입 결정론’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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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학원에 다녔나요?” “대체 어떻게 공부했나요?” 명문대 학생들이 자주 받는다는 질문입니다. 그들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해 보려는 건데요. 3주년을 맞은 헬로 페어런츠(hello! Parents)가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진로·진학 멘토링 서비스 ‘오디바이스’에서 멘토로 활동하는 서울대, 의대 등 의학 계열 대학 재학생 102명에게 작정하고 묻고, 이 중 20명을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최상위 1%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죠. 이번 화에선 그들의 학습법과 사교육 이력을 분석해 공개합니다. 송도수학학원에서 기사 내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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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일반 고등학교 가기 힘들겠다고 하셨대요.

서울대 경영학과 21학번 주현이 씨는 초등학교 시절의 일화를 들려주며 이렇게 말했다. 초등학교 3학년 받아쓰기 시험에서 0점을 받자 담임 선생님이 부모님에게 한 말이란다. 그 말을 듣고 부모님은 그를 동네 아파트 수학 교습소(공부방)에 보내기 시작했다. 그게 주 씨가 초등 시절 받은 사교육의 전부다. 하지만 주 씨는 일반고에 진학했고, 전교 3등으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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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O 학년이 입시를 결정한다’는 식의 ‘초등 결정론’이 대세인 시대다. ‘초등 의대반’ 열풍은 일찌감치 촘촘한 사교육을 받으며 내달려야 입시에 성공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한다. 하지만 송도수학학원에서 전달하는 hello! Parents가 만난 최상위 1% 학생들의 이야기는 달랐다. “초등 시절이 학업에 결정적 시기”라고 강조하는 이들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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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가 “초등 때 학원에 다녔다"라고 했지만, “학원 다니며 숙제만 했다”고도 했다. 주 씨처럼 초등 시기 학원이나 공부에 힘을 거의 쏟지 않았음에도 입시에 성공한 경우도 적지 않았다.

다만 최상위 1% 학생들도 “돌이켜보니 입시에 도움이 됐고, 필요한 사교육도 있었다"라고 했다. “중·고등 때부터가 진짜 공부”라면서도 “초등 때 하지 않아서 후회했다”는 것도 일부 존재했다. 최상위 1%의 학습법은 무엇이 달랐을까? 출신 지역·고교, 부모의 직업 같은 사적인 정보가 포함된 만큼 심층 인터뷰 대상자의 이름은 가명으로 처리했다.

초등이 결정적 시기? 최상위 1% 이야기는 달랐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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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10명 중 3명, 초등 땐 수학 학원 안 다녔다

Part2. 최상위 1%도 초등 때 안 해서 후회했다는 ‘이것’

Part3. 성적, 엉덩이 힘 비례? 또 다른 비책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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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10명 중 3명, 초등 때 수학 학원 안 다녔다

🎒Part1. 10명 중 3명, 초등 때 수학 학원 안 다녔다

‘5세면 영어, 6세엔 수학, 7세가 되면 국어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다. 초등 4학년부터 대입 준비에 돌입한다.’ hello! Parents가 지난 2월 발행한 ‘초등 사교육 대해부’ 기사를 통해 파악한 학군지 사교육 트렌드다. 사실상 초등부터 대입 경쟁과 준비가 시작된다는 점을 전제로 사교육 로드맵이 짜여 있었다. 입시에 성공한 최상위 1% 학생들은 어땠을까? 초등 시절 언제부터, 과연 어떤 학원에 다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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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얻기 위해 ‘초등학교 때 주로 어떤 방식으로 공부했냐’고 물었다. ‘학원 다니며 공부했다(52.9%)’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집에서 학습지 풀며 자습을 했다(43.1%)’는 응답자가 두 번째로 많았지만, 2명 중 1명은 초등 때부터 학원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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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사교육 시작 시점은 ‘학군지 로드맵’과는 차이를 보였다.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꼽히는 수학의 경우, 그 차이가 가장 두드러졌다. 최근 학군지에서는 ‘수학 머리’를 만들기 위해 취학 전부터 사고력 수학 학원에 다니고, 연산과 교과 수학을 병행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응답자 중에선 “초등 때 수학 학원에 안 다녔다(34.3%)”는 답이 가장 많았다. 최상위 10명 중 3명은 초등 시절 수학 학원에 다니지 않았다는 것이다. 학원에 다닌 경우 초등 3학년(19.6%), 4학년(16.7%)부터 시작했다는 답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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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적 학군지 목동에 살았던 남지현(서울대 노어노문학 24학번) 씨도 중학생이 돼서야 수학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남 씨는 “집에서 문제집을 풀었는데 교과 과정보다 1년 정도 앞서 공부를 했다"라고 했다. “당시 엄마가 보기엔 수학에 어느 정도 감을 잡은 뒤 학원에 다니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지수(연세대 의대 21학번) 씨는 초등 6학년 때 동네 수학 보습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혼자 풀던 문제집에서 어려운 문제를 한두 개씩 틀린 게 계기가 됐다. 서 씨는 “그때도 초4 무렵 과학고 입시를 준비하는 반이 있었지만 나는 그런 쪽과 거리가 멀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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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수학에 집중하기 위해 ‘미리 끝낸다’는 영어는 어떨까? 영어는 사교육 시작이 가장 빨리 이뤄지고, 초등 자녀를 둔 가정에서 가장 많은 지출이 이뤄지는 과목이다. 최상위권의 영어 사교육 행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른 교과목에 비하면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시작 시점도 확실히 빨랐다. 초등 저학년(1·2학년), 그리고 입학 전부터 영어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는 답변이 45%를 차지했다. ‘초등 땐 안 다녔다’는 응답은 15.7%였다.

경기 학군지 외고 출신인 박혜인(서울대 국어국문학 22학번) 씨는 일반 유치원을 나왔지만 7살부터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영어 학습을 시작했다. 본격 영어 학원에 다닌 건 초2부터였다. 일주일에 3번, 미국 교과서로 수업하는 곳이었다. 박 씨는 “영어는 초등 때 끝내야 한다는 학원 선생님 조언으로 영어만큼은 열심히 공부했다"라며 “결과적으로 외고에 갔고, 고등학생 시절 영어 토론대회에서 상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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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치원(유아 대상 영어 학원, 이하 ‘영유’)으로 시점을 앞당겨 보면, 최상위 102명 중 24명(23.5%)이 영유 출신이었다. 이들 중 다수는 서울, 경기, 광역시의 학군지(16명)에 살았다. 영유가 입시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서는“도움이 된다(66.7%)”는 의견이 우세했다. 경기도 고양(일산)에서 영유를 나온 한승연(서울대 영어영문학 22학번) 씨는 “유치원 시절부터 오디오북으로 영어책을 읽었다"라며 “영어가 공부라는 생각을 하지 않게 해준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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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능에서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면서 ‘집 팔아도 안 된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과목이 바로 국어다. 초등 때부터 비문학 지문을 풀어보는 국어 학원들이 인기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초등 사교육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과목은 국어였다. 증가폭은 전년 대비 8.2% p였다. 하지만 설문에 응한 학생 10명 중 6명(60.8%)은 초등 시절엔 ‘국어 학원에 다니지 않았다’고 답했다. 국어 학원에 다녔다는 학생들이 다닌 학원도 문제풀이 학원이 아니라 독서·논술 학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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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Parents가 설문조사한 최상위 1% 학생 102명 중 34.3%는 "초등 때 수학 학원에 다니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학원가에 의대 입시 관련 홍보 문구가 적혀 있다.

🎒Part2. “수학 선행은 필수, 심화는 글쎄?”맞나?

🎒Part2. “수학 선행은 필수, 심화는 글쎄?”

최상위 학생들이 주력한 과목은 무엇이었을까? 심층 인터뷰에 응한 학생들은 대부분 수학과 국어를 꼽았다. 그중에서도 수학은 학생 다수가 많은 시간을 쏟았다고 꼽은 과목이었다. 그렇다면 이들은 수학을 어떻게 공부했을까?

송도수학학원에서 인용한 중앙일보 설문에 응한 학생 100명 중 95명(95.1%)은 선행 학습을 했다고 말했다. 1년 앞서 공부한 학생(27.5%)이 가장 많았고, 2년 선행한 학생(26.5%)이 그 뒤를 이었다. 세 번째로 많은 답변은 한 학기 정도 선행(19.6%) 한 경우였다. 3년 혹은 4년 이상 선행했다는 응답은 각각 14.7%, 6.9%였다. ‘3년 선행은 정속(定速)’으로 여겨지는 학군지 트렌드와는 다소 동떨어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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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응답자 10명 중 9명(92.8%)은 “선행 학습이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됐다"라고 했다. 경기도 비학군지 출신인 전하라(덕성여대 약학 23학번) 씨는 “선행은 효과가 좋았다기보다 필수적”이라고 했다. 그는 중3 때 학원에 다니며 고등 수학 과정을 1년 정도 먼저 배웠다. 일반고에 진학하긴 했지만 고등 때 성적이 잘 나오지 않을까 불안했기 때문이다. 그는 “수학은 기본적으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중요한데, 선행해야 학기 중에 문제를 풀 시간이 생긴다"라고 했다. 중학생이 되고 수학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는 남지현 씨도 “중2 때부터 선행 학습을 시작해 2년간 고등 수학 과정 전체를 한번 훑어봤다"라고 말했다. 외고 출신인 그는 “고2 때까지 내신 수학 2등급을 받았는데, 선행 안 했으면 못 받았을 점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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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수학학원에서 인용한 중앙일보 기사에는 수학에 있어 선행 학습과 함께 강조되는 게 바로 심화 학습이다. 특히 영재원, 경시대회 준비는 심화 학습의 꽃으로 여겨진다. 이 정도 심화 학습은 필수일까? 설문에 응한 102명 중엔 영재원 경험(영재학급, 교육청 영재원, 대학 부설 영재원 모두 포함)이 없는 이들이 52.9%로 조금 더 많았다. KMO(한국수학 올림피아드) 등 수학 경시대회 준비를 했다는 학생(25.5%)은 10명 중 3명 채 안 됐다. 그렇다면 이들은 경시대회 공부가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할까? 그 답은 정확히 반으로 갈렸다. 심층 인터뷰에 응한 학생들도 마찬가지였다. “어려운 문제를 끙끙대며 풀어본 경험 덕에 수학 문제가 쉽게 여겨졌다(주현우, 서울대 경영학 21학번)”는 학생도 있었지만, “개념만 확실히 이해하고 있다면 수능이나 내신 시험의 고난도 문제는 풀 수 있는 만큼 심화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서지수, 연세대 의대 21학번)”는 의견도 있었다. 송도수학학원에서 인용한 중앙일보 기사에서 말한

초등 국어의 핵심이라 불리는 독서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설문에 응한 학생 중 초등 시절 책을 전혀 읽지 않은 학생은 6.9%에 불과했다. 10명 중 6명(62.7%)은 “매주 1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라고 답했고, “매일 1권 이상 읽었다"라는 학생도 13.7%나 됐다. 심층 인터뷰에서 만난 학생들 역시 “어렸을 때부터 도서관에 자주 갔다”거나 “부모님이 주기적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주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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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건대 의예 23학번) 씨는 초등 시절엔 매일 한 권 이상, 중·고등 때도 일주일에 한 권가량 책을 읽었다. “공부하기 싫으면 책을 읽었다"라는 그는 “독서로 다져진 독해력 덕에 수능 국어는 큰 어려움 없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반면에 초등 때 독서를 많이 하지 않아 후회된다는 학생들도 있었다. 특히 국어 과목에 자신이 없었다는 김해인(서울대 지리교육학 23학번) 씨는 “암기도 해보고 이해하려 애도 쓰면서 여러 방법으로 공부했지만, 결과적으로 벽을 깨진 못했다"라며 “어렸을 때 책을 많이 읽지 않은 탓인 것 같다"라고 했다.

독서는 심층 인터뷰에 응한 최상위권 학생들이 초등학생에게 가장 추천하는 학습이기도 했다. 이들 중 일부는 한자 학습을 권하기도 했다. 배현지(조선대 약학 22학번) 씨는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에서 한자를 배워 3급까지 급수 시험을 봤다"라며 “한자로 된 우리말이 많다 보니 국어 외 다른 과목에서도 개념의 뜻을 유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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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1% 학생 중에서는 "초등 때 책을 많이 읽은 게 학업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달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마다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뉴시스

🎒Part3. 성적, 엉덩이 힘 비례? 또 다른 비책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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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때 다닌 학원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 부분은 따로 있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이혜진(서울대 의학 22학번) 씨는 “학원이 학습에 있어 어떤 도움을 주었느냐"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이 씨는 “학원을 끊고 독서실과 스터디 카페를 다니며 혼자 공부한 고등학생 시절에 진짜 공부를 했다"라고 말했다. hello! Parents가 만난 최상위 학생 중에서는 이씨처럼 자기주도학습을 자신의 공부 비결로 꼽는 이들이 많았다.

무엇보다 최상위 학생은 자습 시간을 확보하는 걸 기본으로 삼았다. 본격적으로 공부하기로 결심했을 때, 응답자 10명 중 6명(59%)이 “자습 시간을 늘렸다"라고 말했다. “학원을 더 다녔다"라는 경우는 3.9%에 불과했다. 실제 이들이 초·중·고 시절 학습 방식을 보면, 초등(43.1%) 대비 중등(25.5%) 때 줄었던 자습의 비중(34.3%)이 고등학생이 되면서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실제로 설문조사에 응한 학생 10명 중 4명은 열심히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후 ‘하루 5시간 이상(43.1%)’ 자습을 했다고 응답했다. 4~5시간 자습했다는 학생도 22.5%나 됐다.

정하준(연세대 의학 21학번) 씨는 “재수생 시절 쉬는 시간을 너무 여유 있게 보낸 게 후회돼 삼수를 하면서는 1분 1초를 아껴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자습 시간이었다. 학원 교실에 가장 일찍 도착했고, 제일 늦게까지 남아 공부했다. 밥도 기숙 학원 학생 중 가장 늦게 먹었다. 정 씨는 “그렇게 하루에 3시간가량 더 자습했다"라며 “그 시간이 쌓이면 일주일에 거의 하루, 한 달이면 사나흘은 더 공부하는 게 된다"라고 말했다. 임지연(서울대 수의학과 21학번) 씨도 고3 올라가면서 과학 학원을 끊고 자습 시간을 늘렸다.

최상위 1%의 비밀은 절대적인 공부량이 많았다는 것 외에도 또 있었다. 그중 하나는 ‘자기만의 공부법’이다. 특히 자신이 모르는 것과 부족한 점을 파악해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진우(서울대 산업공학 20학번) 씨가 백지 학습법을 활용한 것도 그래서다. 중·고등 시절 암기 과목 시험을 볼 때 그는 종이에 공부한 내용의 목차만 적어두고 아는 내용을 모두 적는 식으로 공부했다.

중앙일보 기사 발췌

극소수정예, 초밀착 관리, 압도적 관리

지엘에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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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에이학원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1 5층 GLA학원

#송도수학학원 #초등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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