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운다’에서 ‘만든다’로 넘어가는 순간
Bridge English의 또 다른 장점은
‘변형 훈련’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시제를 바꿔보고
주어를 바꿔보고
문장을 확장하거나 줄여보는 훈련을 합니다.
예를 들어,
“I went to the library yesterday.”라는 문장을 배웠다면
“I go to the library every day.”
“She went to the library yesterday.”
“I went to the library to study.”
이렇게 자연스럽게 변형해 보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문장을 ‘기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만들어내는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지점이 바로
영어 실력이 올라가는 전환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