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맞춤법문제] 한글맞춤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한 국어맞춤법문제 풀이

[국어맞춤법문제] 한글맞춤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한 국어맞춤법문제 풀이

 

 

 

 

 

안녕하세요, 송도초등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국어맞춤법은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사실 어른들도 국어맞춤법에 정확이 맞게 문자생활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국어맞춤법문제는 적지 않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데요,

이번시간 송도초등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국어맞춤법문제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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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맞춤법문제 1. '되어'와 '돼'

국어맞춤법문제 첫 번째는 '되어'와 '돼'의 구분 입니다. '돼'는 '되어'의 준말인데요,

실질적인 예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가. 되어, 되어서, 되었다 ▶ 돼, 돼서, 돼었다

나. 그러면 안돼요 = 그러면 안되어요, 일이 잘 됐다 = 일이 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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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맞춤법문제 2. '안'과 '않'

국어맍춤법문제 두 번째는 '안'과 '않'의 구분입니다.

'안'은 부사이고 '않-'은 용언의 어간이 되는데요, 예문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가. 안 가다, 안 보이다, 안 어울리다, 담배를 안 피운다

나. 집에 가지 않다(아니하다), 먹지 않았다(아니하였다)

※ '않다'는 '아니하다'의 준말로서 주로 '-지 않다'구성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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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맞춤법문제 3. '-던'과 '-든'

국어맞춤법운제 세 번째는 '-던'과 '-든' 입니다.

'-던'은 과거의 뜻으로 쓰이고 '-든'은 선택의 뜻으로 쓰이는데요,

예문을 통해 살펴보도록 할까요?

가. 어제 집에 왔던 사람이 민주 신랑감이래

그날 저녁에 누가 왔던지 생각이 납니까?

나. 배든(지) 사과든(지) 마음대로 먹어라.

가든(지) 오든(지) 알아서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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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맞춤법문제 4. '받치다', '받히다', '바치다'

국어맞춤법문제 네 번째는 '받치다'와 '받히다'와 '바치다' 입니다.

'-치-'는 강세접사, '-히-'는 피동접사인데요, 예문을 통해 살펴볼까요?

가. 우산을 받치다, 그릇을 받쳐 들다, 두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누워 있다

나. 기둥에 머리를 받히다, 소에게 받히다

다. 임금님께 예물을 바치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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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초등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국어맞춤법문제 풀이를 살펴보셨는데요, 우리말에 대한 재미를

느껴야 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 국어맞춤법도 어렵지 않은 규칙들의 집합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도초등학원 소수정예학원 GLA는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으로 모르면

알 때 까지 무한학습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효율적인 초등교육과정 학습을 위해 GLA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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