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유전연구] 중등과학 유전과 진화 요점정리
안녕하세요, 송도신도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중등과학은
고등과학에서 필요한 기본개념을 배우는 단계로 과학의 기본적인 원리는 물론 심화과정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학업에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과학현상의 원리를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시간 송도신도시학원
GLA에서는 사람의 유전연구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사람의 유전연구 1. 사람의 유전연구가 어려운 점
사람의 유전연구는 동물이나 식물의 유전연구보다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사람의 유전연구가 어려운 이유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 세대가 길다 : 사람의 한 세대는 보통 25~30년으로 연구결과를 빨리 볼 수 없으며
한 연구자가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세대가 2~3세대에 지나지 않는다.
2) 자유로운 교배가 불가능하다 : 연구자의 마음대로 사람을 실험 대상으로 선택하거나
배우자를 입의로 결정해 결혼시킬 수 없다.
3) 자손의 수가 적다 : 자손의 수가 많아야 통계 처리가 신뢰성이 있으나 사람은
자손의 수가 적어 통계 처리를 하기 어렵다.
4) 형질의 분석이 어렵다 : 형질의 종류가 매우 많고, 형질의 대립관계가 불분명하거나
유전 현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 분석이 어렵다.
5)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 연구대상자의 감정이나 이해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으며, 환경에 따라 개인차가 심하여 어떤 형질의 발현이
유전에 의한 것인지 환경에 의한 것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사람의 유전연구 2. 사람의 유전연구 방법
사람의 유전연구는 직접적으로 형질에 대한 유전연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간접적인 방법을 사용해 사람의 유전연구를 할 수 있습니다.
1) 가계조사 : 특정 유전형질을 가지고 있는 가계에 대하여 선조로부터 자손에게
그 형질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를 가계도를 만들어 조사하는 방법.
2) 통계조사 : 조사하려는 유전 형질에 관하여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조사해서 얻은 자료를
통계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유전의 결과를 추정하는 방법.
3) 쌍생아연구 : 1란성 쌍생아와 2란성 쌍생아를 비교하여 어떤 형질이 유전과 환경 중
어느 것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는지 연구하는 방법
ⓐ 1란성 쌍생아 : 한 개의 수정란이 발생 초기에 둘로 갈라져 각각 자란 것으로 유전자의 구성이
똑같으므로 성이 같고 외모가 거의 비슷하다. 1란성 쌍생아 사이에 나타나는
형질의 차이는 환경의 영향에 의한 것이다.
ⓑ 2란성 쌍생아 : 두 개의 난자가 동시에 배란되어 각각 다른 정자와 수정하여 자란 것이다.
유전자의 구성이 다르며 성기 같거나 다르다. 2란성 쌍생아 사이에 나타나는
형질의 차이는 유전자 구성의 차이와 환경의 영향에 의한 것이다.
Toeic - Speaking : 성인반
- 6 Level 획득 (3개월완성)
- 주 3일 (월,수,금/화,목,토) 1개월당 12회
- 새벽 6:00~7:30
송도신도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중등과학 사람의 유전연구를 살펴보셨는데요,
사람의 유전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은 생물과 의학의 기초개념을 배우는 단원으로
매우 중요한 지식이자 상식이 됩니다. 송도신도시학원 소수정예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의 책임교육을 통한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공부법을 위해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