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모의고사 활용법 - 송도학원 GLA
안녕하세요,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오늘은 2014년 첫 모의고사가 있는 날인데요, 특히 수능을 치르게 될 수험생들에게는 상당한 긴장감을
불러올 수 있는 모의고사가 바로 3월 모의고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그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발전을 하느냐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요,
이번시간 송도학원 GLA에서는 3월 모의고사 활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3월 모의고사 활용법이 중요한 이유는 모의고사가 단순한 한차례 시험으로 끝나서는 안되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모의고사는 현재 나의 위치를 가장 객관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모의고사가
끝났다고 해서 결과만을 가지고 판단을 내리기보다 과정 속에서 개선사항을 살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3월 모의고사 활용법은 앞으로 해나가야 할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고 생상선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되어야 하는데요, 나의 객관적인 위치 확인과 함께 취약점, 강점 등을 냉철히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월 모의고사 활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채점을 통해 문제들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채점을 하게 되면 틀린 문제와 맞춘 문제로 나누게 되는데요, 이런 식으로 분리하기보다는
내용을 알고도 실수로 틀린 문제, 내용을 몰라서 틀린 문제, 내용을 몰랐지만 실수로 맞춘 문제 등으로
분리해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로 틀린 문제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은 앞으로 자잘한 실수로 인한 감점을 피하기 위함인데요,
내용을 모르지만 운이 좋게 맞춘 문제도 다시 한 번 정리하며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 과정이
3월 모의고사 활용법의 시작 입니다.
3월 모의고사 활용법 두 번째는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한 오답노트 정리인데요,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음에도 틀리기 쉽고 또 공부하기 어려웠던 단원은 다시 반복하기 싫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오답노트를 만드는 과정 자체를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틀린 과정이 스스로 납득이 되는지 살펴보고 이해가 가지 않을 때에는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두는 것이 앞으로의 실수를 줄일 수 있는 3월 모의고사 활용법이 됩니다.
3월 모의고사 활용법 마지막은 자신의 변화에 대해 기대하는 것입니다.
수험생들을 괴롭히는 속설 중 하나는 고3 첫 번째 모의고사 성적이 곧 수능성적이라는 말인데요,
남은 8개월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시간이며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월 모의고사 활용법인 오답노트나 문제정리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슬럼프에 빠지거나 자책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모의고사 결과로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고
앞으로의 발전성에 대해 기대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3월 모의고사 활용법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모의고사를 치르고 난 뒤 결과에 만족스러움을 느끼는 학생들보다는 아쉬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모의고사를 앞으로 발전의 발판으로 삼을 것인지
좌절의 시작으로 삼을 것인지는 학생들에게 달려 있는데요,
송도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을 통해 효과적인
3월 모의고사 활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남은 8개월간의 수험생 생활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고 싶으시다면 GLA와 함께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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