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모의고사 활용법, 송도학원 GLA가 알려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입니다.
오늘은 2015년 들어서 치르게 되는 첫 번째 모의고사가 있는 날인데요, 특히
고3학생들에게는 3월 모의고사 성적이 곧 수능 성적이라는 속설도 있는 만큼 조금 더
긴장이 되고 신경이 쓰이는 시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시간 송도학원 GLA에서는 2015년 3월 모의고사 활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이번에 치르게 된 3월 모의고사를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2015년 3월 모의고사가 끝나고 학생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시험지 분석입니다.
내가 틀린 문제를 비롯해 시험에서 나타난 나의 실수 등을 분석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2015년 3월 모의고사가 끝난 뒤 단순히 시험지를 채점만 하고 실수나 틀린 문제에 대해
정리하지 않는다면 매 시험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분석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철저하게 감점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적절한 보안 방법을 찾도록 합니다.
2015년 3월 모의고사가 끝난 뒤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중에
하나인데요, 시험을 보고 난 뒤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을 다소 번거롭게 여기거나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나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인데요, 2015년 3월 모의고사에 대한 오답노트를
만들 때에는 꼭 틀린 문제만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고 맞춘 문제, 알지만 실수로 틀린 문제,
모르고 틀린 문제를 구분해 정리하도록 합니다.
2015년 3월 모의고사 활용법 세 번째는 나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2015년 3월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목표 학교와 학과에 대한
큰 틀을 그리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내가 원하는 학교와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부분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꾸준한 실력을 유지해야 하는 부분은 또
어떤 부분인지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학습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대학과 학과는
5~6개 정도로 설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2015년 3월 모의고사 활용법은 시험 결과에 대해 감정적인 동요를
최소화하는 것인데요, 시험은 잘 보는 때도 있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는 때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 2015년 3월 모의고사 한 번의 시험으로 크게 자만하거나
크게 실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요, 모의고사의 목적은 현재 나의 수준을 확인하고
실력을 향상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자료가 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2015년 3월 모의고사 활용법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모의고사가 끝난 뒤 다시 시험지를 펼쳐들고 채점을 하고 결과를 분석하고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음을 이겨냈을 때
나에게 돌아오는 결과는 분명히 큰 것인데요, 송도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을 통해 나에게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GLA와 함께 성공적인 고3 수험생활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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