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학능력시험] 송도재수학원 GLA가 추천하는 14학년도 수능대비 요령
안녕하세요, 송도재수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2013학년도 수능에서
고배를 마신 학생들 중에는 재수를 결심한 학생도 적지 않은데요, 이들의 앞에 닥친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바로 수학능력시험의 개편 입니다.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또 한 번의 도전이 힘의 원천이 될 수 있는데요,
이번시간 송도재수학원 GLA에서는 2014 수학능력시험 대비요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4 수학능력시험의 가장 큰 차이는 A형과 B형으로 난이도가 나뉘었다는 점인데요,
작년 5월에 있었던 예비평가를 치른 예비고3 학생들이가면 공감하겠지만
A형과 B형은 유형의 차이라기보다 제시문이나 선택지의 길이 혹은 표현이
조절되는 정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따라서 재수를 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도
2014 수학능력시험에 대해 너무 큰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는데요,
지금은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A형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B형에 맞춘 공부를 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2014 수학능력시험 영어의 경우는 문항수가 줄었지만 시험시간을 그대로 유지되었는데요,
듣기 문항이 늘어나도 독해 문항이 줄어들면서 독해영역에서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평균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독해문제를 접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반면에 2014 수학능력시험에서는
듣기에 대한 부담이 커졌습니다. 기존의 문제유형과도 다르고 지문도 길어졌기 때문인데요,
재수생들에게 있어서 듣기영역은 더욱 신경써야 할 파트가 되었습니다.
2014 수학능력시험에서 가장 변화가 적은 과목은 바로 수학인데요, 과거의 수능과 같이
인문계열의 경우는 기존의 나형과 같은 A형을, 자연계열의 경우에는
기존의 가형이었던 B형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기존 수능에서 개념의 이해에 대한 문제가 주를 이루었다면
2014 수학능력시험에서는 계산능력, 추론능력 등을 요하는 문제로 발전되었는데요,
연습장에 꼼꼼히 풀이과정을 기록하는 충실한 수학공부가 필요합니다.
2014 수학능력시험은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수능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치열한 눈치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는 우려도 적지 않은데요, 오히려 같은 유형의 시험을 보는 인원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2014 수학능력시험도 탄탄한 기초를 바탕으로 꾸준한 노력이 더해진다면 재수생들에게
값진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송도재수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2014 수학능력시험 대비 요령을 살펴보셨는데요,
한 번의 좌절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잃기 쉬운 재수생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과 2014 수능개편안에 대한 철저한 분석, 그리고 학생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송도재수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의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으로 책임교육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성공적인 재수를 위해
송도학원 GLA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