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능 대비] 선택형 수능이란? 인천재수학원 GLA가 수능정복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재수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적용되는 선택형 수능을 앞두고 재학생과 재수생은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시간 인천재수학원
GLA에서는 2014 수능 대비 선택형 수능 정복 노하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4 수능 대비의 핵심은 선택형 수능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있습니다. 사실상 선택형 수능에
대해서는 상당한 논란이 있어왔는데요, 작년 5월 예비시행을 거쳐 6월과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등을 실시하여 예비 고3 수험생들에게 대비하였습니다.
따라서 2014 수능 대비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예비고3 학생들보다는 재수생들이 상대적으로
불안감을 느끼기 쉬운데요, 9개월여 남은 2014 수능!!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2014 수능 대비에서는 A/B 선택형 수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요, A형은 지금까지 시행된
수능시험 수준보다 다소 쉬운 난이도를 보이고 B형은 동일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택형 수능에서 개편된 과목은 국어와 영어일뿐 수학의 경우 종전 수능 수리 가형과
나형이 용어만 바뀐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탐구과목과 제2외국어 및 한문의 경우 선택이 없이
종전 수능과 동일한 수준에서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2014 수능 대비를 위한 전략을 살펴볼까요?
2014 수능 대비에 있어서 유의해야 할 점은 국어A형과 수학A형의 동시선택을 가능하지만
국어B형과 수학B형을 동시에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인문사회계열 학생이 국어B형을 선택하였다면
수학의 경우 A형을 선택해야 하고 수학B형을 선택한 자연계열 학생의 경우 국어A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영어의 경우 제한없이 선택이 가능한데요,
인문사회계열 중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종건의 수능과 큰 차이가 없겠지만
이공자연계열의 중상위권 학생들은 국어A형 선택이 가능하고 예체능 계열은 국영수 모두
A형 선택이 가능해 2014 수능 대비에 대한 부담감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택형 수능에 맞추어 바뀌는 대학별 입시정책이 2014 수능 대비에 큰 차이가 있겠죠?
각 대학에서는 수능의 영역별 선택 수준을 지정하거나 혹은 수험생에게 선택하게 하면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수험생들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모집단위에서 A/B형을 지정하고 있는지, 지정하지 않았다면 B형에 대한 가산점은 얼마인지
확인하며 2014 수능 대비 전략을 세워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재수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2014 수능 대비 노하우를 살펴보셨는데요,
수능의 정책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선택형 수능에 있어서도 중요한 것은 결국 탄탄한 기초와
기초를 바탕으로 한 사고력, 응용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천재수학원 소수정예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의 소수정예 과외식수업을 통한
책임교육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효율적인 2014 수능 대비를 위해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