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영어공부] 송도영어학원 GLA가 추천하는 수능영어 유형선택 방법
안녕하세요, 송도영어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2014학년도
선택형 수능 도입에 따라 학생들도 어떤 유형을 선택해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을텐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선택이 까다로운 과목은
바로 영어 입니다. 이번시간 송도영어학원 GLA에서는 수능영어공부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능영어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A형과 B형을 동시에 반영하는 경기권 소재 대학 및
일부 지방 국립대 때문인데요, 수능영어 B형에서 수능영어 A형으로 갈아탔을 때
성적의 상승폭과 목표대학의 수능영어 B형 가중치 비율, 백문의, 표준점수 반영 등
수능 반영방법에 대한 유불리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학생들은 어떤 기준에서 수능영어공부를 선택해야 할까요?
수능영어공부 A형과 B형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지난해 11월 고2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려졌던
학력평가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시 시험에서 영어A형의 만점자의 표준점수는
169점이었고 영어 B형의 만점자 표준점수는 146점이었는데요, 이 결과를 통해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A형이 유리한 것이 아닌지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수능영어공부는 A형에 조첨을 맞추어야 할까요?
여기에는 한 가지 함정이 있는데요, 바로 만점자의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수능영어공부를
효과적으로 잘 하여 만점이 나온다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인데요, 많은 대학에서 영어 B형에 대해 10~30%의 높은
가중치를 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수능영어공부로 A형을 선택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학생들은 극히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해보자면, 수능영어공부 유형을 선택할 때 B형에서 A형으로 갈아타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2등급 이사의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능영어공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상반기 동안 A형과 B형 모두에
응시해 본인의 점수대를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무엇보다 목표대학 설정을 완료해
이에 맞는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 입니다.
송도영어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수능영어공부 방법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수능영어 유형선택은 학생들에게 쉽지 않은 과제 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도 한데요, GLA는 입시전문가들의 소수정예 과외식 수업을 통한 책임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공부법을 위헤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