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모의고사 대비 - 송도학원 GLA
안녕하세요,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 백곰원장 입니다.
이제 일주일 뒤면 2015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첫 번째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있는데요,
3월 모의고사는 고3이 돼서 처음 맞이하게 되는 모의고사인만큼 신경써 준비하는 것입니다.
3월 모의고사를 중심으로 앞으로 수능공부 전략을 세워나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시간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에서는 3월 모의고사 대비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 첫 번째는 국어영역 입니다.
국어에서 변수는 평소에 접하지 못한 생소한 지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지문들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고득점으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에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3월 모의고사 대비에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보다 주어진 지문을
얼마나 빠르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느냐인데요, 주어진 보기 중에서 최선의 답을 골라내기 위해서는
오답을 솎아내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또한 문학 이론과 용어에 대해서도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 두 번째는 수학 입니다. 지난 2014학년도 수능 수학영역에서는
수열과 수열의 극한 단원에서 9~11개 문항이 출제되었는데요, 이번 모의고사는 무한수열의 극한까지
범위가 예상되는 만큼 수열 단위에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는 1학년 과정의 문제도 출제가 되기 때문에 3월 모의고사 대비를 위해
1학년 수학과정을 복습해두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이번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수학영역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꼼꼼히 관리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 세 번째는 영어인데요, 영어영역은 종전의 A, B형 구분이 없어지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빈칸추론 문항이 5개에서 3개로 줄어드는 등 기존 B형보다 쉽게 출제될 것이
예상됩니다. 또한 듣기평가의 경우 기존 22문제에서 17문제로 축소되었는데요, 문제이 수가 줄었다고 해도
전체 45문항에서 차이하고 있는 비중은 상당하기 때문에 듣기에서 실수가 없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를 위해 대본을 보지 않고 쓰는 연습을 해보거나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빈칸추론, 어법, 글의 순서배열 등의 고난도 문제를 대비해야 합니다.
3월 모의고사 대비를 하며 학생들에게 관건은 A형과 B형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국어와 수학에서 유형을 두고 고민하기보다는 B형을 응시해 어렵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B형의 경우 가산점을 주는 학교가 많기 때문에 대입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데요,
이번 모의고사를 통해 현재 나의 시작점이 어느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만큼
3월 모의고사 대비에 각 영역별 단월별 꼼꼼한 준비를 해 실수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송도학원 소수정예학원 GLA와 함께 3월 모의고사 대비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첫 단추를 끼우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3월 모의고사의 경우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시험이 끝난 뒤 모의고사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송도학원 GLA는 입시전문가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입시전문학원으로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소수정에 과외식 개별교육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3월 모의고사 대비와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학습전략 수립에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GL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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